올바른 논술, 한눈에
논술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논술은 문제도 답안도 채점표도 해설도 과정 중심으로 만들어 스스로 깨닫고 나아갈 수 있도록 논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의 순서 그대로
수학Ⅰ → 수학Ⅱ → 고1 수학 복습 → 미적분 → 확률과통계 → 기하 → 종합. 학교 진도와 어긋나지 않고, 교육과정 밖 개념은 쓰지 않습니다.
성취기준 코드를 문항마다
「교육과정을 따른다.」는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문제의 평가기준마다 성취기준 코드(예: 12수학Ⅱ02-06)를 제시합니다.
기출이 실제로 내는 것과 동일한 유형
대학 기출의 62~97%가 두 단원 이상을 엮은 복합 문제입니다. 올바른 논술도 메인 단원에 결합 단원을 붙여, 실전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난이도를 재는 검증
수능, 모의고사, 교과서, EBS 등 고등학교 교육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난이도를 검증합니다.
한 부의 구성 — 표지부터 답안지까지
문제는 100점 만점, 예상 시간은 적응 30분 · 실전 35분 · 최상위 45분. 채점표를 먼저 두어 학생이 자기 답안을 스스로 채점하고, 상세답안은 그래프와 도식으로 풀이 전체를 보여 줍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준비했습니다
“내신을 조금 망쳤는데, 상향 지원할 길은 없을까.”
“어느 단원이 실제로 나오는지 기출을 직접 뒤질 시간이 없다.”
“문제를 구해도 채점기준이 없어 무엇이 틀렸는지 모른다.”
“난이도가 제멋대로라 어려운 문제만 붙들다 지친다.”
“답만 맞히는 습관 때문에 서술 점수를 계속 잃는다.”
“학원까지 오가는 시간이 매주 몇 시간씩 든다.”
문항 제작 방법
대학이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로 공개한 기출·채점기준·출제 의도를 문항 단위로 분석했습니다. 올바른 논술은 기존 기출을 베끼거나 다른 곳의 문제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를 새로 씁니다.
① 주요 대학 7개년 기출 분석
논술 9개 대학의 387문항과 구술 3곳의 108문항(아래 표). 단원, 출제 형식, 채점 관행, 위원 의견까지 문항 하나하나 정리했습니다. 기출 문항은 주기적으로 추가되어 분석 및 활용합니다.
② 교육과정·성취기준
2015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평가기준, 2022 개정 성취수준까지 대응표로 연결했습니다. 문항의 평가기준마다 코드를 적고, 교육과정 밖 도구(예: 로피탈 정리)는 출제·풀이 어디에도 쓰지 않습니다.
분석한 대학 (2020~2026학년도 · 7개년)
| 구분 | 대학 | 분석 문항 |
|---|---|---|
| 논술 9개 대학 |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국어대한양대 | 387문항 |
| 구술 3곳 | 서울대KAIST포항공대 | 108문항 |
구술 문항도 논술과 같은 단원·같은 발상을 쓰기 때문에 함께 분석해 커리큘럼에 넣었습니다.
난이도 선택
모범답안을 참고해 두 가지를 판단합니다. 풀이 단계(공식·정리를 꺼내 쓰는 횟수)와 계단(공식만으로는 안 풀리고 발상이 필요한 자리, 경우를 갈라야 하는 자리). 두 수를 더해 등급을 매깁니다.
검증: 이미 등급이 붙은 교과서·EBS 문항 213개를 등급을 가린 채 세었을 때 모든 묶음에서 등급이 오를수록 값이 올랐습니다. 기출 387문항을 같은 자로 재어 적응 44% · 실전 40% · 최상위 16%로 나뉘고, 우리 세트는 이 분포를 그대로 따릅니다.
문제 구성
소문항 3~4개, 사슬
앞 소문항의 결과를 뒤에서 씁니다. 기출 9개 대학 중 6개 대학의 방식입니다. 소문항이 풀이 순서를 안내합니다.
증명 소문항 1개
적응는 근거 밝히기, 실전은 짧은 증명, 최상위는 발상이 든 증명. 논술이 실제로 요구하는 「왜 그런가」를 매주 한 번은 씁니다.
디딤돌 = 계단마다 1개
막히는 자리가 위로 올라가는 계단의 끝지점입니다. 디딤돌을 통해 연습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출이 가장 자주 내는 단원 (9개 대학 논술, 최근 5개년 문항 수)
자주 출제되는 단원을 근거로 52주가 진행됩니다. 비록 자주 출제되지 않지만 당락을 결정짓는 단원도 전부 포함했습니다.
매주 내가 고르는 난이도, 매주 한 계단
같은 주에 적응·실전·최상위 세 문제가 있고 셋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주 결과를 스스로 판단해 다음 주 난이도를 정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붙들고 지쳐 포기하지 말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갑니다.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속도로 올라가도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진단 평가
구독 즉시 1회. 시작 난이도를 정합니다.
월요일, 문제 도착
표지·문제지·답안 작성지·디딤돌지·답안지.
풀기 (30~45분)
막히면 디딤돌지를 열고, 풀고, 본 문제로 돌아옵니다.
스스로 채점 (~20분)
채점표가 풀이 순서대로 되어 있어 어디서 점수를 잃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다음 주 난이도 선택
적응 → 실전 → 최상위. 내려가도 됩니다. 성장 그래프에 쌓입니다.
채점표가 곧 첨삭이자 지도
채점 항목은 정답만 기술하면 정답에 대한 점수를 확인하고, 과정을 기술하면 과정에 대한 점수를 받습니다. 주요 대학 8곳의 채점 기준과 동일합니다.
실수도 실력으로 전환
일부 문항의 풀이나 값이 잘못되어도 올바른 풀이나 값이 있다면 부분 점수로 인정합니다. 기존에는 감점되는 요소를 제대로 알 수 없었지만 올바른 논술은 포인트별 부분 점수까지 제시해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세 답안은 시각자료로
시각적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개 과정을 효과적으로 제시합니다. 다양한 풀이 방법과 흔히 실수하는 오류까지.
복합 문제 — 기출이 내는 방식 그대로
기출 논술은 적응 급도 62%, 최상위 급은 97%가 두 단원 이상을 엮습니다. 그래서 매주 메인 단원에 결합 단원을 붙입니다. 적응·실전은 그 주까지 배운 단원 안에서 결합하고, 최상위는 제한 없이 결합합니다.
메인 단원 + 결합 단원 1개를 가볍게. 계단은 하나.
결합 단원이 계단 하나를 맡습니다. 경우 나누기가 들어갑니다.
둘 이상의 단원을 결합. 선행이 끝난 학생을 위해 단원 제한이 없습니다.
한 해가 끝나면 20단원을 각각 메인으로 한 번씩, 결합으로 여러 번 만나게 됩니다. 어느 단원이 나와도 낯설지 않은 상태로 원서 시즌에 들어갑니다.
자기 점검 성장 그래프 — 52주, 한 학생의 한 해 (예시)
52주 커리큘럼 (수리 논술 · 자연계)
메인은 그 주 세 문제의 몸통이 되는 단원, 결합은 적응·실전 세트에 붙이는 단원(그 주까지 배운 단원 안에서)입니다. 최상위 세트는 여기에 더해 어느 단원이든 결합합니다. 주 수는 최근 5개년 기출 빈도에 비례합니다.
| 주 | 과목 | 메인 단원 | 결합(적응·실전) |
|---|---|---|---|
| 1 | 수학Ⅰ | 지수함수와로그함수 | — |
| 2 | 수학Ⅰ | 삼각함수 | 기하 |
| 3 | 수학Ⅰ | 삼각함수 | 문자와식 |
| 4 | 수학Ⅰ | 삼각함수 | 함수 |
| 5 | 수학Ⅰ | 삼각함수 | 기하 |
| 6 | 수학Ⅰ | 수열 | 기하 |
| 7 | 수학Ⅰ | 수열 | 삼각함수 |
| 8 | 수학Ⅰ | 수열 | 문자와식 |
| 9 | 수학Ⅱ | 함수의극한과연속 | 문자와식 |
| 10 | 수학Ⅱ | 함수의극한과연속 | 기하 |
| 11 | 수학Ⅱ | 함수의극한과연속 | 삼각함수 |
| 12 | 수학Ⅱ | 미분 | 함수의극한과연속 |
| 13 | 수학Ⅱ | 미분 | 문자와식 |
| 14 | 수학Ⅱ | 미분 | 기하 |
| 15 | 수학Ⅱ | 미분 | 함수의극한과연속 |
| 16 | 수학Ⅱ | 미분 | 문자와식 |
| 17 | 수학Ⅱ | 미분 | 기하 |
| 18 | 수학Ⅱ | 적분 | 미분 |
| 19 | 수학Ⅱ | 적분 | 함수의극한과연속 |
| 20 | 수학Ⅱ | 적분 | 기하 |
| 21 | 수학(고1) | 문자와식 | 미분 |
| 22 | 수학(고1) | 문자와식 | 기하 |
| 23 | 수학(고1) | 문자와식 | 수와연산 집합과 명제 |
| 24 | 수학(고1) | 문자와식 | 미분 |
| 25 | 수학(고1) | 함수 | 미분 |
| 26 | 수학(고1) | 기하 | 미분 |
| 주 | 과목 | 메인 단원 | 결합(적응·실전) |
|---|---|---|---|
| 27 | 수학(고1) | 기하 | 삼각함수 |
| 28 | 수학(고1) | 기하 | 문자와식 |
| 29 | 수학(고1) | 확률과통계 | 수열 |
| 30 | 미적분 | 수열의극한 | 미분 |
| 31 | 미적분 | 수열의극한 | 적분 |
| 32 | 미적분 | 미분법 | 미분 |
| 33 | 미적분 | 미분법 | 삼각함수 |
| 34 | 미적분 | 미분법 | 기하 |
| 35 | 미적분 | 미분법 | 미분 |
| 36 | 미적분 | 미분법 | 삼각함수 |
| 37 | 미적분 | 적분법 | 미분법 |
| 38 | 미적분 | 적분법 | 미분 |
| 39 | 미적분 | 적분법 | 수열 |
| 40 | 미적분 | 적분법 | 미분법 |
| 41 | 확률과통계 | 경우의수 | 확률 |
| 42 | 확률과통계 | 확률 | 경우의수 |
| 43 | 확률과통계 | 확률 | 통계 |
| 44 | 확률과통계 | 통계 | 확률 |
| 45 | 기하 | 이차곡선 | 미분법 |
| 46 | 기하 | 이차곡선 | 기하 |
| 47 | 기하 | 평면벡터 | 미분법 |
| 48 | 기하 | 공간도형과공간좌표 | 삼각함수 |
| 49 | 종합 | 수학Ⅱ-미분 + 미적분-미분법 | 여러 단원 결합 |
| 50 | 종합 | 수학Ⅱ-적분 + 미적분-적분법 + 수학Ⅱ-미분 | 여러 단원 결합 |
| 51 | 종합 | 미적분-미분법 + 수학Ⅰ-삼각함수 + 수학-기하 | 여러 단원 결합 |
| 52 | 종합 | 수학-문자와식 + 수학Ⅱ-미분 + 확률과통계-확률 | 여러 단원 결합 |
현재 수준에서, 최상위권 의대 논술까지
「논술은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푼다고 늘지 않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매주 한 계단.」
내가 고르는 난이도
이번 주에 적응을 풀었으면 다음 주엔 실전을 고를 수 있습니다. 막히면 다시 적응으로. 누가 정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정하니까 매주 「내가 올라가고 있다」는 게 보입니다.
막히는 자리마다 디딤돌
문제를 못 풀어도 끝이 아닙니다. 막힌 자리의 디딤돌 문제를 풀고 돌아오면 다음 줄이 써집니다. 답을 보는 게 아니라 내가 풀어내는 경험이 쌓입니다.
서술 점수를 잃지 않는 법
채점표가 「무엇을 먼저 쓰고 무엇을 다음에 보여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답만 맞히는 습관이 과정을 쓰는 습관으로 바뀝니다. 내신 서술형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주 1회, 1시간
내신·수능 시간을 밀어내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받아 주중 아무 때나 한 시간. 고3이 되어 허둥대지 않도록 고2 이전에 기틀이 잡힙니다.
수리 논술로 얻을 성과
- 상위권 논술 전형. 커리큘럼의 최상위 세트는 상위권 대학 최고난도 기출과 같은 급입니다. 52주를 마치면 그 급의 문제를 써 본 상태가 됩니다.
- 수능·내신에 남는 사고력. 「왜 그런가」를 쓰는 훈련은 수학 자체의 실력입니다.
- 탐구 활동의 방향. 매주 결합 단원·소재가 달라 탐구 주제의 씨앗이 됩니다. 생활기록부의 수학 탐구가 논술 준비와 한 줄로 이어집니다.
- 의·치·한·약·수의대 논술. 자연계 공통 커리큘럼은 의약학 계열 논술 대학이 요구하는 단원과 형식을 같이 덮습니다.
「논술은 혼자 할 수 없다」는 말은 올바른 논술이 없을 때 이야기입니다. 채점표·예시답안·상세답안이 매주 피드백이 됩니다.
올바른 수리 논술과 함께라면 준비할 수 있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기준으로 논술위주 전형은 대학 44곳에서 전형 62개, 12,712명을 선발합니다. 그 안에 의·치·한·약·수의 계열이 18개 대학에 342명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치·한·약·수의 계열 논술 전형
| 계열 | 대학 | 모집인원 | 대학 |
|---|---|---|---|
| 의예 | 10곳 | 168명 | 가천대 · 가톨릭대 · 경북대 · 경희대 · 부산대 · 성균관대 · 이화여대 · 인하대 · 중앙대 · 한양대 |
| 약학 | 14곳 | 122명 | 가천대 · 가톨릭대 · 경희대 · 고려대(세종) · 덕성여대 · 동국대 · 부산대 · 삼육대 · 성균관대 · 숙명여대 · 아주대 · 연세대 · 이화여대 · 중앙대 |
| 한의예 | 2곳 | 27명 | 가천대 · 경희대 |
| 치의예 | 2곳 | 16명 | 경북대 · 경희대 |
| 수의예 | 2곳 | 9명 | 건국대 · 경북대 |
기출을 분석한 주요 대학의 논술 모집인원 (9개 대학 합계 2,897명)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그대로 센 값입니다. 대학별 학과·자격 조건은 올바른 전형 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올바른 논술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의 최상위 수준은 위 대학 최고난이도 기출 문제와 동급의 난이도로 제작됩니다. 의약학 계열 논술이 요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한 문제로, 의·치·한·약·수 계열을 목표로 한다면 수리 논술 최상위 문제를 풀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상위권 진학 확률을 한 번에
왜 지금인가
논술 전형은 보통의 수시 전형과는 다른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천천히 시작하면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논술 전형은 준비된 학생과 아닌 학생의 차이가 고2 겨울부터 드러납니다.
논술은 누구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첫 계단(적응)에 발을 올리면,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내신 및 탐구 활동에도 도움이 되며 논리력과 사고력까지 향상하고 나만의 기준과 속도로 성장하는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얻는가
- 자기주도 습관. 매주 받아서 혼자 풀고, 혼자 채점하고, 다음 난이도를 스스로 고릅니다. 학원 셔틀도, 대기 시간도 없습니다.
- 사고력. 답이 아니라 과정을 쓰는 훈련. 내신 서술형과 수능 고난도 문항에 그대로 쓰입니다.
- 진학 확률. 논술 전형을 열어 두면 지원 카드가 늘어납니다. 이미 상위권을 보는 자녀라면 확실한 마무리 훈련입니다.
- 탐구 주제. 매주의 결합 단원과 소재가 생활기록부 탐구 활동의 방향이 됩니다.
합리적인 비용
논술 교육에 필요하지 않은 요소를 지웠습니다. 강의실도, 이동도, 대기도 없이 문제·디딤돌·채점표·해설만 집으로 갑니다.
진단 평가 포함
진단 평가 포함
주 1회 · 한 회 8,750원
주 1회 · 한 회 7,885원
오픈 기념 할인가(2026년 12월 1일(화)까지). 매주 월요일 발송, 데일리 리포트 포함. 문항을 열람하지 않았다면 7일 이내 전액 환불.
교육과정 안에서만
교육과정 밖 개념은 넣지 않습니다. 내신 공부와 어긋나지 않고, 학교 진도와 같은 순서로 갑니다.
근거가 있는 문제
주요 대학 7개년 기출 500여 문항 분석 위에서 만들고, 문항마다 성취기준 코드와 참고 기출을 밝힙니다.
혼자서 끝까지
디딤돌과 상세답안이 있어 설명해 줄 사람이 없어도 됩니다. 스마트 기기만 있으면 어디서나.
한 해의 흐름
진단 평가 1회. 시작 난이도를 정합니다.
문제 도착. 주중 한 시간, 집에서.
스스로 채점하고 다음 주 난이도를 고릅니다. 데일리 리포트로 확인.
20단원을 다 지나, 상위권 논술 급의 문제를 써 본 상태로 원서 시즌에.